[카드사 맞수] 외형 키운 삼성 Vs. 내실 다진 신한
대출·금리카드론
www.topdaily.kr · 2026. 7. 8. AM 6:57:00 · 수집 2026. 7. 14. AM 9:17:17
AI 요약
반면 박 사장은 외형 확대보다 내실 경영에 우선순위를 두며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리볼빙 등 대출성 자산을 줄이며 리스크 관리에 집중했다. 박 사장은 취임사에도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수익 자산을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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