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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이 정리했습니다
조건표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서류를 어디서 떼는지, 기한이 며칠인지, 떨어지면 다음은 무엇인지. 지금 89편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정책브리핑·주택도시기금·신용회복위원회 같은 공식 기관 자료에서 확인한 내용을 이번달이 직접 정리해 썼습니다. 글마다 참고한 자료의 주소와 확인한 날짜를 끝에 밝혀 두었습니다. 이곳은 대출을 중개하거나 대신 신청해 주지 않습니다.
2026년 개편으로 이름이 바뀐 정책서민금융을 한 장의 지도로 정리했습니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부터 햇살론 특례·일반보증, 새희망홀씨, 미소금융까지 어디에 먼저 전화하고 무엇을 챙겨 가야 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읽어보기2026년 1월 2일 정책서민금융 개편으로 햇살론 4종이 2종으로 합쳐지고 금리·상환방식·취급 창구가 함께 바뀌었습니다. 새 이름과 지금 조건, 신청 절차, 그리고 옛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낡은 정보를 걸러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신용점수를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연체 기록입니다. 조회는 점수를 깎지 않고, 통신비·건강보험료 납부 이력은 본인이 직접 제출해야 반영됩니다. 확인 경로와 절차, 효과 없는 속설까지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햇살론유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전용 버팀목,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디딤돌, 청년미래적금까지. 제도마다 다른 나이 기준과 실제 신청 순서, 어디서 막히는지, 2026년 1월 2일 바뀐 이름과 금리를 2026년 9월 3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신용카드가 거절됐을 때 먼저 받을 수 있는 것부터 정리한 안내입니다. 체크카드는 신용평점을 보지 않고, 후불교통 기능은 채무조정 중에도 열리는 길이 2026년 3월 23일에 생겼습니다. 햇살론카드는 서민금융진흥원이 100% 보증을 서는 신용카드로,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이면서 연 가처분소득 600만 원 이상이고 지금 개인신용카드가 없는 분이 대상입니다. 보증료는 이용자가 내지 않습니다. 신청은 '서민금융 잇다' 앱에서 하고, 앱이 어려우면 국번 없이 1397로 예약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창구에서 대면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가 아니라 당장 쓸 돈이 급하시다면 1397과 복지 창구가 먼저입니다.
읽어보기갑자기 소득이 끊기고 병원비와 집세가 막혔을 때, 돈을 빌리기 전에 먼저 받을 수 있는 제도가 긴급복지지원입니다. 갚지 않는 돈이고, 자격을 다 따진 뒤에 주는 것이 아니라 먼저 주고 나중에 확인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생계지원은 1인 가구 월 78만 3,000원, 4인 가구 월 199만 4,600원이며, 의료지원은 1회 300만 원 범위입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번 없이 129로 하시면 되고, 129의 긴급지원 상담은 밤에도 받습니다.
읽어보기기초생활수급은 하나가 아니라 생계·의료·주거·교육 네 가지이고, 문턱이 각각 다릅니다. 2026년 기준 금액과 소득인정액 계산법, 부양의무자 기준이 어디까지 풀렸는지,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5분 만에 가늠하는 법, 읍·면·동 신청 절차와 결정까지 30일,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 쓰는 긴급복지지원, 그리고 떨어졌을 때 90일 안에 하는 이의신청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복지는 신청하지 않으면 주지 않습니다. 복지멤버십과 정부24 보조금24에 이름을 올려 두시면 받을 수 있는 것을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먼저 알려 줍니다. 가입하는 법, 안내가 오는 시점, 안내받은 뒤 따로 신청해야 하는 이유, 지자체 자체 사업을 직접 찾는 법, 그리고 이번 주가 급할 때 거는 번호까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읽어보기월세가 밀리기 시작했다면 대출보다 먼저 볼 것이 주거급여입니다. 소득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이면 갚지 않아도 되는 임차료를 매달 받습니다. 신청은 주민센터와 복지로에서 1년 내내 받고 있고,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은 급여를 신청한 날부터 시작하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읽어보기병원비는 빌려서 막는 돈이 아니라, 상당 부분 돌려받거나 대신 내주는 제도가 이미 있는 돈입니다. 응급실에서 당장 낼 수 없을 때 쓰는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 1년치 본인부담금을 넘긴 만큼 돌려주는 본인부담상한제, 비급여까지 함께 보는 재난적의료비 지원, 이번 주가 급할 때 48시간 안에 결정이 나는 긴급복지 의료지원, 그리고 의료급여까지, 어디에 전화해서 무슨 말을 하면 그 자리에서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 있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금액과 기준은 2026년 기준입니다.
읽어보기회사를 나온 뒤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대출 조건이 아니라 이직확인서입니다. 구직급여 신청 순서, 2026년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기간, 자발적 퇴사로 적혔을 때의 대응, 그리고 구직급여가 안 될 때 대신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일자리를 찾는 동안 나라가 매달 현금을 주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 Ⅰ유형은 월 60만 원씩 6개월, 부양가족까지 더하면 월 최대 100만 원이고, 갚지 않는 돈입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적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전기요금 복지할인, 에너지바우처, 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경감, 통신요금 감면은 모두 갚지 않아도 되는 돈입니다. 신청해야만 적용되기 때문에 자격이 되는데도 못 받는 분이 많습니다. 어디에 전화해 무엇을 물으면 그 자리에서 확인되는지, 요금이 이미 밀렸을 때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금액과 기준은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읽어보기등록금과 생활비가 막혔을 때 대출로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마감(9월 9일 오후 6시)부터 등록금 분할납부, 국가근로장학금, 상환유예, 연체 뒤의 신용회복까지 담았습니다.
읽어보기근로복지공단이 저소득 노동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1인 자영업자에게 연 1.5%로 빌려주는 생활안정자금 융자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융자사업 기준으로 재직 3개월 이상, 월평균소득 268만원 이하면 대상입니다. 의료비·장례비·노부모부양비·혼례비·자녀양육비·소액생계비로 용도가 나뉘고, 한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총액은 2,000만원까지입니다. 소득이 넘으면 은행 이자를 최대 3%p 대신 내주는 이차보전 융자가 따로 있습니다. 신청은 근로복지넷과 지사 방문·우편으로만 받고, 전화나 문자로는 신청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앞으로 낼 병원비를 낮추는 산정특례, 이미 낸 돈을 돌려주는 본인부담상한제와 재난적의료비, 매달 들어오는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 사람 손을 붙이는 활동지원, 그리고 장애인일자리와 정책서민금융 우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기준 금액과 기한, 신청 창구와 전화번호를 함께 적었습니다.
읽어보기혼자 아이를 키우거나 다문화가족으로 살고 있다면 매달 들어오는 아동양육비, 못 받는 양육비를 국가가 먼저 주는 선지급제, 공공임대 우선순위, 대출 금리 우대까지 이어지는 제도가 있습니다. 시작점은 모두 한 곳,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입니다. 2026년 기준 금액과 신청 순서, 밤에도 연결되는 전화번호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주야간보호·시설급여 비용의 80~85%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냅니다. 신청 순서부터 방문조사, 등급 점수, 실제로 통장에서 나가는 돈과 감경, 가족이 직접 돌볼 때 받는 돈, 치매안심센터, 갱신 기한까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기준입니다.
읽어보기회사가 임금이나 퇴직금을 주지 않으면 국가가 대신 지급합니다. 회사가 망하지 않았어도, 아직 다니고 있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간이대지급금은 총 1,000만원까지이고, 진정을 넣고 확인서를 받아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하면 14일 안에 나옵니다.
읽어보기0세는 부모급여 100만원과 아동수당 10만원을 합쳐 매달 110만원입니다. 태어나면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둘째부터는 300만원을 한 번 받습니다. 신청해야 나오는 것들이라 놓치면 그냥 지나갑니다. 나이별로 무엇이 나오는지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읽어보기등록만 되어 있으면 전기, 도시가스, 이동전화, 인터넷 요금이 깎입니다. 통신요금은 장애 정도와 상관없이 등록장애인이면 됩니다. 다만 한 곳에서 한 번에 되지 않고 창구가 각각이라 신청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갑니다. 자립자금 대여 조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기초생활수급자에서 떨어졌다고 끝이 아닙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 차상위계층으로 확인받아 통신요금, 도시가스, 문화누리카드 연 14만원 같은 것을 받습니다. 다섯 가지 유형이 있고 유형마다 열리는 것이 다릅니다.
읽어보기치료비는 요양급여로 나오고, 일을 못 쉬는 동안은 평균임금의 70%를 휴업급여로 받습니다. 임금이 적으면 90%로 올려 줍니다. 회사 동의 없이 근로복지공단에 직접 신청하고, 이 돈은 압류되지 않습니다. 청구 기한은 3년에서 5년입니다.
읽어보기일은 하는데 소득이 적으면 국가가 돈을 줍니다. 근로장려금은 최대 330만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입니다.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인데 신청해야 나옵니다. 재산은 부채를 빼지 않고 세고, 1.7억원을 넘으면 절반만 나옵니다.
읽어보기양육비이행관리원에 한 번 신청하면 협의, 소송, 추심, 제재까지 이어서 봐 줍니다. 무료입니다. 못 받고 있는 동안 국가가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을 먼저 주는 선지급 제도도 있습니다. 안 주면 감치, 운전면허 정지, 출국금지까지 갑니다.
읽어보기치매 치료비는 월 3만원, 연 36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장기요양 등급을 못 받아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따로 있습니다. 창구는 시군구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 한 곳이고, 장기요양 신청과 성년후견까지 대신 봐 줍니다. 전화는 1899-9988입니다.
읽어보기수급자와 차상위,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은 통신요금을 감면받습니다. 신청해야만 적용됩니다. 위약금이 면제되는 경우와 명의도용 대처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수급자는 장제급여 80만원과 공설화장시설 사용료 면제를 받습니다. 상조 계약은 14일 안에 물릴 수 있고, 업체가 폐업해도 낸 돈의 절반은 보전됩니다.
읽어보기가해자에게 못 받아도 국가가 구조금을 줍니다. 치료비 연 1,500만원, 생계비 월 70만원, 장례비 500만원까지 따로 있습니다. 기한은 안 날부터 3년입니다.
읽어보기재산분할은 이혼한 날부터 2년, 위자료는 3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한쪽 명의여도 함께 모았으면 나눌 재산이고, 육아와 가사노동도 기여로 봅니다.
읽어보기자립수당 매월 50만원, 자립정착금 1,000만원에서 2,000만원, 디딤씨앗통장 1대 2 매칭. 보호종료 5년 안이면 받습니다. 25세 전이면 다시 보호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읽어보기재난지원금은 압류되지 않습니다. 세입자도 대상이고, 공과금은 깎이거나 미뤄집니다. 피해 신고를 지체 없이 하면 복구계획이 나오기 전에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라는 근거가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는 비용이 들지 않고 30일 안에 처리됩니다. 조정이 성립되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입니다.
읽어보기택배 일부 분실은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알려야 합니다. 운송장에 가액을 안 적었으면 한도가 50만원입니다. 세탁소는 맡을 때 하자를 확인할 의무가 있습니다.
읽어보기학원이 잘못했으면 전액입니다. 내 사정이어도 교습시간 1/3 전이면 2/3를 돌려받습니다. 여러 달치를 미리 냈다면 남은 달은 통째로 돌아옵니다.
읽어보기사용 24시간 전에 취소하면 예약금 전액입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남은 기간 요금의 10%만 떼고 돌려받습니다. 정작 크게 물리는 것은 사고 뒤 면책금과 휴차료입니다.
읽어보기예식장은 계약일부터 15일 안이면 위약금 없이 전액입니다. 헬스장은 중간에 그만둬도 위약금 10%가 상한이고 나머지는 돌려받습니다.
읽어보기30일 전에 알리면 계약금만 돌려받고 끝입니다. 3촌 이내 친족 사망이나 입원 같은 사유라면 배상 없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계약금은 여행요금의 10%가 상한입니다.
읽어보기쇼핑몰이 환불 불가라고 적어 둬도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습니다. 받은 날부터 7일, 광고와 다르면 3개월입니다. 환급이 늦으면 연 15%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읽어보기같은 데를 두 번 고쳤는데 또 고장 나면 수리 불가능으로 보고 교환이나 환급 대상이 됩니다. 가구는 하자 종류마다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읽어보기30일 전에 알리지 않고 해고했다면 30일분 통상임금을 받을 수 있고, 이건 4명 이하 가게에도 적용됩니다. 부당해고를 다투려면 해고일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읽어보기연체 중에 새 대출을 찾는 것이 왜 위험한지, 금융회사에 직접 하는 채무조정 요청부터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과 법원 개인회생·파산까지 무엇을 언제 골라야 하는지, 신청 전에 반드시 옮겨둬야 할 자동이체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결제일 하루 전과 하루 뒤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리볼빙·현금서비스·카드론이 왜 카드값을 없애지 못하는지, 그리고 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라 카드사에 직접 채무조정을 요청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소득이 있으면 법원에 개인회생을 신청해 원칙적으로 3년 동안 갚을 수 있는 만큼만 갚고 나머지를 면책받을 수 있습니다. 자격과 매달 낼 금액이 정해지는 방식, 서류와 절차, 변호사비 없이 진행하는 길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회생과 파산을 가르는 기준은 빚의 크기가 아니라 갚아 나갈 여력입니다. 면책 후 남는 빚, 자격 제한, 비용과 무료 지원까지 법 조문과 법원 안내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2026년 2월 1일부터 압류금지 금액이 월 250만원으로 오르고, 자격 요건 없이 만들 수 있는 '생계비계좌'가 생겼습니다. 이미 묶인 통장에서 그 돈을 빼는 법원 절차와 필요한 서류, 비용 없이 도와주는 곳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상속은 재산과 빚을 함께 받는 일이고, 법은 그것을 거절하거나 물려받은 재산 한도로 묶어 둘 수 있는 석 달을 줍니다. 그 석 달을 어떻게 세는지, 어디에 무엇을 내는지, 놓쳤을 때 무엇이 남는지, 그리고 포기가 조카와 삼촌에게 어떻게 옮겨 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가게를 하다 빚이 밀린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상공인을 위한 공적 채무조정 제도입니다. 연체 90일을 기준으로 원금이 깎이는 길과 금리만 조정되는 길로 갈리고, 신청하는 창구도 달라집니다. 신청 기한, 대상과 감면 범위, 신청 순서, 준비할 서류, 신용에 남는 기록,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과의 차이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폐업하고 다시 일하기 시작하면 가산세를 면제하고 최대 5년 분납해 주는 징수특례가 있습니다. 형편이 정말 안 되면 납부의무 자체를 없애는 소멸특례도 있습니다. 당장 못 낼 때는 기한 연장과 압류 유예로 미룹니다. 전부 신청해야 나옵니다.
읽어보기3,000만원 이하면 소액사건재판입니다. 변론을 한 번으로 끝내고, 배우자나 형제자매가 법원 허가 없이 대신 나갈 수 있습니다. 상대가 2주 안에 이의하지 않으면 재판 없이 확정됩니다. 인지대와 송달료는 생각보다 적고, 형편이 어려우면 그마저 미룰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법정 최고이자율은 연 20%입니다. 넘는 부분은 무효라서 갚을 의무가 없고, 이미 냈다면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미등록 업자라면 이자 약정 자체가 무효입니다.
읽어보기보증기간을 안 정했으면 3년입니다. 근보증에 최고액이 안 적혀 있으면 계약 자체가 무효입니다. 갚으라는 청구를 받았을 때 쓸 수 있는 항변이 있습니다.
읽어보기빚에도 소멸시효가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갚거나 이자를 내면 그 순간 시효가 처음부터 다시 흐릅니다. 지급명령을 받으면 2주 안에 이의해야 합니다.
읽어보기지역가입자가 보험료를 밀리면 병원에서 보험 적용이 막힐 수 있지만, 밀린 횟수가 6회 미만이면 막히지 않습니다. 분할납부 승인을 받고 한 번이라도 내면 다시 보험이 적용됩니다.
읽어보기정책대출에서 반복해서 요구되는 여덟 가지 서류를 어디서 떼는지, 발급 후 며칠까지 유효한지, 소득 서류가 몇 월부터 나오는지, 그리고 서류 하나 때문에 은행에 두 번 가게 되는 전형적인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3.3%를 떼고 받은 돈, 일당으로 받은 돈, 아무 소득도 없는 상태가 각각 어느 기관에 어떤 이름의 서류로 남는지 정리했습니다. 서류가 하나도 없을 때 창구를 바꾸는 방법과, 소득 증빙 없이 들어가는 제도까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읽어보기부결 문자 한 줄로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가려내고, 거절 근거를 요구하고, 다시 신청할지 다른 제도로 옮길지 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부결 직후에 걸려오는 전화를 어떻게 걸러야 하는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읽어보기갈아타기 전에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를 금액으로 확인하고, 남은 기간을 똑같이 맞춰 총이자를 비교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비용이 들지 않는 금리인하요구권을 먼저 써 보는 순서부터 담았습니다.
읽어보기미소금융, 소상공인 정책자금,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폐업 이후 지원까지. 지금 자기 상황에서 신청할 수 있는 곳과 서류 떼는 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카드사·보험사는 서로 다른 자로 사람을 잽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 한 곳에서는 막히고 다른 곳에서는 통과합니다. 어디를 어떤 순서로 두드리면 되는지, 여러 곳에 한꺼번에 넣으면 무엇이 망가지는지, 대부업으로 가기 전에 아직 열려 있는 정책 창구가 어디인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LTV는 집을 재고, DTI는 그 집 대출을 재고, DSR은 사람을 잽니다. 한도는 이 셋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정해지고,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와 규제지역 여부가 한 번 더 얹힙니다. 계산식이 모두 공개되어 있어 내 숫자를 직접 뽑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 가지가 각각 무엇을 재는지, 소득이 같아도 한도가 갈리는 이유, 내 DSR을 손으로 계산하는 순서, 한도를 늘리려면 무엇을 건드려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과 2026년 4월 1일 가계부채 관리방안까지 반영했습니다.
읽어보기대출에는 금리 말고도 인지세, 보증료, 중도상환수수료, 근저당 말소비용이 붙습니다. 각각 언제 얼마나 붙는지, 2025년과 2026년의 제도 개편으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갈아탈 때 회수 기간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금액과 기준은 2026년 9월 현재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읽어보기같은 곳에서 1년 이상,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퇴직금을 받습니다. 계약서를 여러 번 새로 썼어도, 수습기간이 있었어도, 중간에 쉬었어도 기간은 합쳐서 셉니다. 계산법과 못 받았을 때 밟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생애최초 우대가 한도·LTV·금리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그리고 신청 시기부터 네 단계 심사, 서류 발급처, 방공제, 보금자리론과의 갈림길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버팀목전세자금, 청년전용 버팀목, 신생아 특례 버팀목을 나이와 소득, 출산 여부로 갈라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3개월 신청 기한이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자산심사를 누가 하는지, 계약 전에 등기와 미납국세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까지 신청 흐름 그대로 담았습니다.
읽어보기신혼부부전용 구입자금·전세자금, 신생아 특례 디딤돌·버팀목, 신혼희망타운을 한자리에 놓고 소득·자산·한도·신청 기한을 비교합니다. 어느 제도를 언제 쓰는 것이 유리한지, 서류는 어디서 떼는지, 며칠 안에 신청해야 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숫자는 2026년 9월 3일 기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읽어보기보증금을 못 받게 됐거나 그럴까 봐 겁날 때, 순서대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계약 전 확인부터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신청, 이사 갈 돈과 살던 집을 지키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읽어보기집을 담보로 맡기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돈을 받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부부 중 한 사람이 만 55세 이상이고 부부 합산 공시가격이 12억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형식은 대출이지만 매달 갚을 돈이 없고, 부부가 모두 세상을 떠난 뒤 집을 팔아 정산해 모자라도 자녀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 가입 요건과 월지급금이 정해지는 방식, 종신·확정기간 지급방식, 저당권방식과 신탁방식의 차이, 계속 살아야 하는 조건, 그만둘 때 드는 돈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전월세 계약은 서류 두 장을 떼는 것으로 시작해서, 이사한 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마치고, 30일 안에 임대차 신고를 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에서 볼 자리, 대리인과 계약할 때 받아야 할 서류, 임대인에게 요구할 수 있는 납세증명서, 특약에 문장으로 남길 것, 계약금에서 잔금까지 돈이 움직이는 순서, 대항력이 생기는 시점, 중개보수 상한을 계산하는 법, 2년 뒤의 계약갱신요구권과 묵시적 갱신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고 있다면 영구임대주택 1순위입니다. 소득 기준은 1인 가구일수록 올라가서, 70%만 보고 포기할 일이 아닙니다.
읽어보기보험료를 낸 기간이 10년을 넘고 태어난 해에 맞는 나이가 되면 평생 매달 받습니다. 개시 나이는 1952년생 이전 60세부터 1969년 이후 65세까지 다릅니다. 금액이 정해지는 방식과 일하면 깎이는 구간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국민연금은 개시 나이보다 최대 5년 일찍 받을 수도, 5년 늦출 수도 있습니다. 일찍 받으면 평생 깎인 금액을 받고, 55세부터 받으면 70%입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판단하는 기준과 되돌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노후 소득은 세 층으로 나뉩니다. 1층 국민연금, 2층 퇴직연금, 3층 개인연금입니다. 퇴직연금은 DB, DC, IRP 세 가지로 갈리는데 어느 쪽이냐에 따라 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내 것이 어디에 얼마나 쌓여 있는지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공무원은 국민연금이 아니라 공무원연금을 받습니다. 10년 이상 재직하면 개시 나이부터 평생 받고, 그 나이는 퇴직한 연도에 따라 60세에서 65세까지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조기 수령과 일시금 선택지, 그리고 자주 틀리는 대목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같은 돈이라도 어느 계좌에 넣느냐로 세금이 갈립니다. 연금저축은 연 600만원, IRP까지 합치면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다만 55세 전에 깨면 돌려받은 것보다 더 내야 합니다. 넣는 규칙과 꺼내는 규칙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혼인, 임신, 출산, 육아, 가족 돌봄으로 일을 그만둔 사람을 위한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 취업 뒤 적응까지 이어서 봐 줍니다. 한 번도 일한 적이 없어도 대상입니다. 끊긴 기간의 국민연금을 메우는 방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55세, 60세, 65세를 기준으로 갈 수 있는 창구가 다릅니다. 노인일자리는 공공형이 월 29만원, 사회서비스형이 월 최대 761,040원입니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나 직장가입자는 선발에서 빠지는 등 걸리는 조건이 정해져 있어 미리 확인해야 헛걸음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65세 이상이고 소득인정액이 단독 247만원, 부부 395만 2천원 이하이면 받습니다. 2026년 기준연금액은 349,700원입니다. 국민연금을 받고 있어도 함께 받지만 금액이 조정되고, 공무원연금 같은 직역연금을 받으면 배우자까지 대상에서 빠집니다.
읽어보기퇴직하면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바뀌고, 집과 자동차까지 보험료 계산에 들어옵니다. 퇴직 전 수준으로 최대 36개월 버티는 임의계속가입이 있지만 신청 시한이 짧습니다. 첫 지역보험료 고지서의 납부기한에서 두 달이 지나면 끝입니다.
읽어보기국민연금 6년, 공무원연금 6년이면 어느 쪽도 10년이 안 되어 연금이 아니라 일시금만 받게 됩니다. 두 기간을 합쳐 10년을 채우는 공적연금 연계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일시금을 받아 버리면 되돌릴 때 반납해야 하고, 신청 시한도 있습니다.
읽어보기실직하면 납부예외를 신청하세요. 안 내고 버티면 압류까지 갑니다. 나중에 추후납부로 그 기간을 되메울 수 있고, 저소득 지역가입자는 절반을 나라가 냅니다.
읽어보기구직급여를 받는 동안 보험료의 25%만 내면 나라가 75%를 대신 내고 최대 12개월이 가입기간으로 얹힙니다. 신청해야만 됩니다. 출산·군복무크레딧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먼저 걸려온 대출 권유가 왜 예외 없이 사기인지, 수수료 선입금·통장 요구·작업대출·저금리 전환 미끼·앱 설치 유도를 어떻게 가려내는지, 이미 돈을 보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야간·반복 연락, 가족과 직장에 알리는 행위, 협박은 법이 금지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를 무료로 붙이는 채무자대리인 제도부터 1332·112 신고 기준, 오늘 밤부터 남겨야 할 기록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지급정지는 사기범 계좌에 아직 남아 있는 돈에만 걸립니다. 그래서 처음 30분이 전부입니다.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해 사흘 안에 서류를 내고, 석 달쯤 뒤 환급까지 가는 길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읽어보기내 명의로 실행된 대출은 무료 공적 조회 두 곳에서 빠짐없이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한 다음에는 새 대출과 새 계좌를 잠그고, 금융회사에 서면으로 알리고, 경찰 신고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필요하면 채무부존재확인 소송까지 이어지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읽어보기부모님 계좌에 오늘 걸 수 있는 잠금장치를 정리했습니다. 지연이체·입금계좌지정·해외 IP 차단은 은행 앱에서 신청하면 되고, 65세 이상이면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가족에게 문자가 가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무료입니다.
읽어보기여성긴급전화 1366은 24시간 열려 있고 그날 밤 잘 곳을 연결해 줍니다. 긴급복지지원으로 생계비를 3개월, 주거를 최대 12개월까지 받습니다. 가해자가 주민등록으로 주소를 찾지 못하게 막는 제도와, 아이 전학 사실을 친권자에게도 알리지 않는 규정이 따로 있습니다.
읽어보기112에 신고하면 경찰이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100m 접근금지를 최대 1개월까지 걸 수 있습니다. 위험 등급에 따라 안전숙소와 스마트워치가 나옵니다. 무료 변호사 지원과 의료비, 주민등록번호 변경까지 이어집니다. 말을 못 하는 상황이면 문자로도 신고됩니다.
읽어보기제도별 조건과 한도는 대출 제도 모아보기에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